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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드림주/드림캐가 다치거나 아프거나 곤란한 상황에 처해서 드림캐/드림주가 걱정하자 어색한 얼굴로 이렇게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다고 우리 그럴 만한 사이도 아니지 않냐고 하는 드림주/드림캐
썸?? 약간 다은이 마음을 인정하기 전의 상황으로 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주제인데요 다은이가 아파서 식은땀 나고 안색이안 좋은 채로 성제를 만나게 돼서 성제가 걱정해하면 순간 성제한테 기대고 싶다가도 그럴 사이도 아니고 자신이 무슨 생각을하는 건지 정신차리라는 듯 고개를 젓는데 몸이안 좋은 걸 깨닫고 머리 젓는 걸 멈추다가 머리가핑 돌아서 넘어질 뻔한 걸 성제가가 붙잡으면 겨우 나오는 목소리로 이거 놔 신경 쓸 필요도 없고너랑 나 걱정할 만한 사이도아니잖아 하면서 성제에게서 멀어지는 다은이.... 그러면 성제 순간 어이없고 알 수없는 기분에 지랄한다 누가 봐도 반송장인데 그 정도면 지나가는 개도 걱정한다고 하면서 병원에데려다주는…..
Q. 드림주/드림캐가 난 너한테 아무런 기대도 하지 않는다는 식의 말을 하면 드림캐/드림주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초반 금성으로 보자면 다은이가 성제에게 이런 말을 한 번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요 애당초 완전 반대의 사람이라 다은이는 누가 싸우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아 해서 성제가 싸우고 나서 나타날 때마다 탐탁지 않고 계속 다가올 때마다 스트레스가 밀려와서 난 너한테 아무런 감정도 기대도 하지 않으니까 그만 말 거라고 하면 금성제 개의치 않고 아 그러셔? 근데 네가 그러는 거랑 나랑 무슨 상관인데?? 하고 마이웨이로 다가올 테지만 이때 알게 모르게 상처받았을 것 같은 금성제
Q. 드림주/드림캐는 아프거나 다치면 드림캐/드림주에게 그걸 티 내며 돌봐 주길 원하나요, 아니면 이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며 혼자 앓으려 하나요?
초창기의 다은이 : 아무렇지도 않고 누가 알아보지도 않았으면 좋겠음
연애할 때 다은이 : 티는 내고 싶은데 그러면 어린애 같아 보일까 봐 티는 못 내고 그냥 혼자 앓는
초창기나 지금이나 성제는 아프거나 다친 걸 다은이가 알아주면 좋고 못 알아줘도 자기가 말할 정도면 말하고 아닌 건 그냥 넘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