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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금성제는 성다은을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인가요, 긴장하게 만드는 사람인가요?
문자연락만으로도 긴장하게 만드는 반면 어떨때에는 편안하게 만드는 신기한 사람 평소에는 긴장 100 인데 웃으면서 대한다거나 싸우고나서 다치고도 나를 찾아와주면 순간적으론 편해지는 기분이 들때도 있는
다은이 성격상 자신을 믿어준다는거에 묘한 성취감? 만족감을 얻는 아이라서 안그럴것같은 사람이 자신을 믿어준다면 더 기뻐하고 편안해하는 사람이라 평소처럼 있을때에는 금성제가 부담 긴장 100배인데 안그럴때에는 편안해지는
반대로 다은이가 금성제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이냐 물어본다면 일단 금성제는 다은이가 너무나도 편해서 곁에두는 느낌 간혹 양이 우는것처럼 살짝 떨면서 잔소리 할때는 놀리고싶어서 정색하는 면이 있지만 실제로는 막 그렇게 화난건 아닐것같은 느낌 [하지만 다은이는 이 차이를 모른다] 다은이가 재밌고 반응이 즐거우니까 키링처럼 데리고 다니고 연락하고 그러는것같다.